레고 설명서 앱 다운받고 쉽게 사용하세요

나의 이야기|2020. 6. 2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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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크면서 어렸을 때 즐겨하던 레고를 다시 하게 됐습니다. 듀플로를 시작으로 레고 클래식으로 넘어왔는데 어리지만 제법 따라 하는 것을 보니 왠지 두뇌 계발에도 좋을 거 같아서 레고를 사주기 시작했습니다

 

레고는 상상으로 만드는 것도 재미있지만 구매한 세트에서 준비된 설명서를 보고 따라서 만드는 것도 즐겁습니다. 

 

하지만 종이로 만들어진 레고 설명서는 시간이 지나면 찢어져서 보관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찢어진 설명서를 버려버리면 이전에 만들었던 세트를 만들 수가 없다는 점은 참 아쉬웠었습니다

 

하. 지. 만.

 

이제는 레고 설명서를 앱으로도 다운로드하여서 확인할 수 있으니 이용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래 다운로드 및 이용방법을 정리해 봤으니 참고해보세요

 

▣ 레고 설명서 앱 다운로드하고 이용하기

 

제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니 안드로이드 버전입니다. IOS는 어떻게 준비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레고 설명서'라고 검색하면 첫 화면에 앱이 나옵니다. 다운로드하고 실행해주세요.

 

아래에 레고 라이프도 있는데 아직 사용을 안 해봤는데 다운로드해서 사용해봐야겠습니다.

 

 

 

실행 첫 화면에서 레고 세트를 검색해주시면 됩니다. 세트 이름, 세트 번호로 쉽게 검색이 가능합니다.

 

 

검색 결과에서 내가 찾는 세트를 선택하세요. 실제 구매한 포장박스와 이미지가 다른 것도 있는 거 같으니 세트 이름, 세트 번호를 같이 확인해주세요.

 

 

 

PDF로 만들어진 설명서를 선택하면 종이로 만들어진 설명서가 상단에, 종이 설명서에 포함되지 않은 설명서는 하단에 표시됩니다.

 

저는 딸이 좋아하는 강아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설명서는 종이 설명서와 똑같지만 스마트폰으로 보는 레고 설명서는 뭔가 어색했습니다. 

 

저는 스마트폰으로 보기에는 다소 작은 거 같아서 TV에 미러링으로 확대하고 봤습니다. 가로모드 지원, 이미지 확대 · 축소도 가능하니 편한 방법을 이용해서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글을 쓰다 보니 스마트 TV에서 사용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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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면접 후기 - 이케아의 방식을 이해하자

나의 이야기|2018. 8. 1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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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많이 어려운 시기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재정난으로 인하여 추가 인력을 뽑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고, 최저임금의 인상이 소상공인에게는 많은 부담이 되고 있어 취준생들 또는 간단한 아르바이트 자리마저도 잡기가 매우 어려운 시기인 거 같습니다.


기존에 일을 하던 분야에서 새로운 분야로 도전을 꿈꾸며 다양한 직장을 찾아봤지만 제가 갖고 있는 스펙으로는 업무시간에 비해 급여가 적거나, 나이 제한이 있거나, 노동강도를 버틸 수 없을 것 같은 직종만 지원이 가능했습니다.


다양한 기업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시작하고 학력으로 지원 자격을 제한하는 채용 제도를 변화시키려고 하지만 현재로는 많은 지원자들을 선별하기 위한 방법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아직은 과도기로 생각됩니다.


제가 원했던 직장의 조건은 출퇴근 시간이 30분이 이내여야 하고, 주 5일 또는 경우에 따라 격주 근무를 하고 급여보다는 회사의 복리후생이 좋은 곳이기를 바랬습니다.


그러던 중 찾게 된 곳이 이케아이고 이케아 정직원 공고를 기다리다 지원하게 됐습니다.



이케아는 채용에 있어 학력의 제한은 전혀 없는 회사입니다. 저처럼 서류상으로 고졸인 사람도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걸리는 부분이 있다면 이케아는 영어 인터뷰를 진행하는데 제가 가장 약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었고 가능하다면 업무에서 영어의 중요도가 떨어지는 부분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제가 지원한 분야는 말씀드리지 않고 이케아 정직원 코워커 입니다. 


아래 정리된 내용은 제가 경험하고 과정 속에서 느낀점을 작성한 것으로 이케아의 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오로지 저의 생각이라는 것을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케아 면접은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되는 거 같습니다. 아래의 경우와 다를 수 있음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 면접 진행 순서


1. 서류 전형



모든 채용 과정이 그러하듯 처음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정해진 양식 없이 자유롭게 작성하여 제출하면 됩니다.


정확한 내용을 물어보진 않았지만 채용 일정에 맞춰 해당 부서에 필요한 사람을 1차 선별하여 전화로 연락을 주는 거 같습니다. 이케아에 지원을 하셨다면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도 우선은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2. 전화 인터



저는 전화인터뷰를 통해 간단하게 지원 동기, 기타 문의사항을 인터뷰했습니다. 감기에 걸린 상황에서 잠을 자다 전화를 받고 횡설수설했지만 감기로 약을 먹어 컨디션이 좋지 않아 죄송하다고 양해를 구하니 충분히 이해해주셨습니다.

(이런 상대방에 대한 매너와 채용 과정에서 긴장 또는 당황하는 지원자를 편한 분위기로 만들어 주며 최대한 본인의 본 모습을 나타낼 수 있게 기회를 주는 것이 이케아의 채용 방법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화 인터뷰가 종료되며 면접 일정을 안내해주시고 메일로도 정확한 일정을 보내줍니다.


3. 1차 그룹 인터뷰



이케아의 인터뷰 방식은 정해진 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한국 사람들한테 가장 어려운 건데 정해진 틀과 정답을 맞히는 것 위주로 교육받고 일해왔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거 같습니다. 지원하는 부서, 채용 방법에 따라 인터뷰의 방법과 과정이 다양하게 변화하는 거 같습니다. 그룹 인터뷰는 약 2시간 정도 진행됐습니다. 


인터뷰의 시작과 함께 면접관이 이케아에 대한 소개와 채용 중인 업무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진행되었고 8명의 인원이 모여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케아에 대한 느낌을 나누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부분에서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지원자들이 입사를 간절히 원하는 마음은 알겠으나(저도 간절했습니다.) 대화의 주제가 자기소개인데 주제와 맞지 않는 준. 비. 된 얘기를 외워서 말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철저한 준비는 좋은 결과를 만들겠지만 준비한 내용이 주제와 맞지 않는다면 과감히 버리는 것도 전략이라 생각됐습니다. 


그룹 인터뷰의 메인은 레크레이션 같은 시간인데요. 주어진 과제를 그룹 활동을 하며 해결하는 과정을 2차례 진행했습니다. 레크레이션의 주제는 느낌상 매번 다를 것이라고 예상되었습니다. 충분히 당황할 수 있지만 당황하지 마시고 어떻게 하면 될까를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팁이라면 처음에 면접관이 소개하는 업무 소개를 경청하시고 그 업무에 적합한 사람은 어떤 성향의(실력 x) 사람이어야 할까? 에 대해 고민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지원 업무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지원했던 분야는 실력을 뽐내야 하는 분야는 아니었습니다.


저는 레크레이션 시간을 단순히 즐긴 거 같습니다. 새로운 경험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룹 인터뷰가 종료된 후 추후 일정을 알려줍니다.


4. 2차 개별 인터뷰



1차 인터뷰의 결과는 모두 유선으로 통보된다고 합니다. 모르는 번호라도 꼭 받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다행히도 1차 인터뷰는 통과를 했고 한 번 더 인터뷰를 하면 좋겠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2차 인터뷰는 개별 인터뷰로 경우에 따라 몇명과 인터뷰를 진행할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저는 매니저 2분과 인터뷰를 진행하였는데 이때도 지원자를 배려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부분이 보였습니다. 굉장히 편한 분위기에서 인터뷰는 진행되었습니다. 이케아를 지원한 동기, 해당 업무를 지원한 동기, 해당 업무는 어떤 것을 하는 것일지?, 해당 업무에서 발생하는 일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에 대한 업무 관련성에 대한 질문과 개인적인 성향을 확인하기 위한 질문인 친구들은 본인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가장 행복했던 기억은? 등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고 편안한 대화를 갖는 시간이었습니다. 


중간에 영어 인터뷰도 진행됩니다. 영어 실력을 확인할 생활영어와 업무와 관련된 영어 질문을 받게 됩니다. 저는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만약 안된다면 영어 때문일 가능성이 아주 높을 거 같습니다.)


팁이라면 이때도 편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면 될 거 같습니다. 지원자가 상대하는 면접관은 한두 명, 한두 번 면접을 보는 분들이 아닙니다. 지원자가 진실을 얘기하는지 거짓을 얘기하는지 다 보인답니다. 2차 인터뷰의 결과도 유선으로 연락이 옵니다.


아직 2차 면접의 결과가 발표가 나지 않았는데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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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 찾는 법과 재미있는 이야기

나의 이야기|2018. 5. 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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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맑은 하늘을 보기 힘든 요즘 오랜만에 맑은 하늘로 늦은 저녁 산책을 하며 하늘을 보다 반갑게도 눈에 익숙한 별들을 보게 됐습니다. 북극 하늘에 국자 모양을 하고 있는 7개의 별, 북두칠성인데요. 가장 익숙하고 누구나 아는 별자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소 하늘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북두칠성이 왜 이렇게 반갑고 신기하던지 한참을 보게 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밝은 별이라고 알고 있는 북극성을 활용하여 북두칠성을 찾을 수 있는데요. (실제로 가장 밝은별은 '시리우스'라고 합니다. 요것은 상식!)



북극성을 기준으로 양쪽 방향으로 북두칠성과 카시오페이아가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위치가 변경되지만 북극성은 항상 같은 자리를 유지한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북두칠성은 7개의 별로 이뤄진 별자리인 만큼 각 별마다 이름도 있다고 하는데요. (레드벨벳도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다섯 명이 합친 걸그룹이지요.) 



북두칠성의 영문 이름은 Big Dipper이고 별의 이름은 이미지의 오른쪽부터 두베(천추/탐랑), 메라크(천선/거문), 페크다(천기/녹존), 메그레즈(천권/문곡), 알리오스(옥형/염정), 미자르(개양/무곡), 알카이드(요광/파군)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로 안의 이름은 동양 이름이라고 합니다.


또한 북두칠성 중 5개의 별은 큰곰자리 별자리에 속해있는데요. 유닛 활동을 하는 중이네요. 북두칠성 별자리에 대해 알아보다 보니 별자리 한 개만 단독으로 아는 것은 매우 어려운 거 같습니다. 관계가 얽히고 설켜있네요.


모든 별자리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제주도에는 북두칠성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옛날 어느 마을이 일곱 형제를 키우며 사는 홀어머니가 있었습니다. 홀어머니는 일곱 형제를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 무슨 일이든 마다하지 않고 했는데요. 고난의 세월이 흘러 아이들이 장성한 후에는 힘든 일을 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인가 어머니의 얼굴은 수심이 가득해 보였는데요. 어머니에 대한 효심이 지극했던 일곱 형제는 자신들의 효심이 부족하여 어머니께서 그렇다고 생각하여 더욱 열심히 어머니를 보필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해 겨울 어머니께서는 며칠 동안 기침을 하고 발이 시리다고 하셨습니다. 걱정이 많아진 일곱 형제는 어머니께서 밤마다 차가운 시냇가를 건너 이웃 마을의 홀아비를 찾아가 밤새 이야기를 하고 새벽녘에 집으로 돌아오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일곱 형제는 서로 의논을 하여 어머니와 동네 사람들 몰래 커다란 바위 7개를 옮겨 시냇가에 징검다리를 만들었고 어머니는 기뻐하셨다고 합니다. 이후 어머니는 기침도 줄어들고 발도 시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세월이 흘러 일곱 형제는 모두 죽었고 이들의 효심과 우애를 기특하게 생각한 옥황상제가 하늘의 중심에 빛나는 별이 되게 하였는데 이들이 북두칠성이라고 합니다.


징검다리를 놓는 것이 무슨 대단한 효심이냐고 할 수 있지만 발이 시리고 기침을 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아주 작은 것조차 그냥 넘기지 않은 일곱 형제의 마음이 참 착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맑은 하늘과 많은 별들을 보는 날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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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는 어린시절에 공통점이 있다..

나의 이야기|2018. 4. 26.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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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심장 통증으로 걱정을 하다 병원을 내방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곳을 방문해야 하는지 몰라 처음으로 찾아간 병원은 집 근처의 내과입니다. 


평소 증상들을 미리 기록해 뒀던 터라 정확하게 상태를 말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증상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1. 특별한 활동이 없음에도 갑자기 심박수가 올라가는 느낌이 든다(약 5~10초 내외, 실제로 올라가는지는 모름)


2. 가끔 왼쪽 가슴 깊은 곳에 근육통(바늘로 찌르는 느낌, 뻐근한 느낌, 꽉 잡는 느낌)이 있다.


크게 이 두 가지 증상이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고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증상이었습니다.


작년 12월 약 4개월 전 심전도 등 건강검진을 통하여 심장에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의사선생님의 답변은 우선 증상과 전년도 검진 결과로 봤을 때 심장에 문제가 있는 거 같진 않지만 상급종합병원의 심장내과에 방문하여 정밀검진을 받아보길 권유하셨고, 두 번째로는 공황장애가 의심된다는 답변이었습니다.



매스컴을 통해 많은 연예인,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로 고생을 하고 심각한 경우에는 활동까지 중단하는 경우가 있는 것을 접했었는데 제가 그런 질병을 겪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많이 당황스러웠고, 평소 매스컴을 통해 나쁜 정보들을 흡수하게 되는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같은 상황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 생각해왔던 저는 매우 충격적이며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했습니다. 치료를 받으면 해결할 수 있는 질병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 유튜브를 통하여 공황장애와 관련된 영상을 보게 되었고 공황장애의 발생 원인이 현재가 아닌 과거일 수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공황장애는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발작보다는 만성적인 높은 불안 상태라고 이야기하며 이런 불안을 얻게 되는 원인으로 아래 세 가지를 크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1. 어린 시절의 분리불안

어린 시절 '엄마'와의 안정감과 피부와 피부가 접촉하는 애착관계 형성이 부족했던 경우


2.  어린 시절 가정 내의 불화

부모의 불화, 이혼, 사별 등은 큰 스트레스이며 불안을 만들게 되며 특히 아버지의 사별은 경제력 상실이라는 문제를 일으키게 되어 불안을 더 크게 만든다 


3. 어린 시절 공포스러웠던 사건(트라우마)

대표적으로 주사에 대한 공포가 형성되어 의료인 또는 병원에 대한 거부감을 갖게 된다. 성인이 되어 이성적으로 공포를 이겨내더라도 심리적 깊은 곳에는 트라우마로 남아있게 된다.


이렇게 어린 시절의 심리적인 상처, 공포는 성인이 되며 잊힌듯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 상처로 남아있게 된다고 합니다. 기억은 사라지지만 감정은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감정들은 조그만 자극에도 크게 증폭된다고 합니다.



위 영상을 보며 제가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의 기억들이 다시 생각났습니다. 분리불안, 가정불화, 공포스러웠던 병원. 이제는 이 상처들을 어떻게 치려하면 될지에 대해 고민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 첫 번째로 가슴속 깊이 감춰놨던? 혹은 굳이 얘기하려 하지 않았던 상처들을 하나씩 적어보려고 합니다.


어쩌면 아픈데 아픈지 않다고 스스로 붙잡고 있었던 부분을 내 스스로 내려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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